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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 코로나 기간 동안 본가 STAY 어머니와 라멘 가게 방문 올해 1월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이 보도된 히가시네 마사히로와 안의 별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히가시데는 3월 17일 영화 기자회견에서 공식 사과 이후 활동이 없습니다. 안은 이혼의 뜻을 굳히고, 히가시데에게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스포츠지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로 인해 일본 전국이 자숙을 하고 있으나, 히가시데는 그전부터 둥지 속에 틀어박힌 상태로 외출을 할 수 없는 상태였지만, 5월 중순 낮 집 밖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를 착용해 표정은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어두운 표정이었다. 평범한 반바지에 티셔츠, 트레킹 샌들에 신고 드라마나 영화의 주연을 맡는 배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수수한 모습이었다. 히가시데는 어머니와 함께 차에 올라 5분거리에..
야마다 타카유키「가족 여행」 x 아라타 마켄유 「미녀와 데이트」활동 자숙 요청에도 오키나와에서 바캉스 만끽 「현재 오키나와는 비상사태 선언 체제이므로 충분한 대접을 할 수 없습니다. 외단 섬으로 포함한 의료체제도 비상사태입니다. 부디 오키나와 여행을 취소하시고 가능한 시기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stay home week으로 해주세요.」 오키나와 현의 지사 타마키 데니씨는 오키나와의 「현내 자숙」이라는 트위터를 남기며 이렇게 호소했다. 그런 오키나와에 인기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山田孝之 36세), 아라타 마켄유(真剣佑 23)가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야마다는 호감도 높은 연기파 배우다. 「오구리 슌과 아야노 고등 야마다와 어울리는 연예인이 많고, 영화 주연급으로 호화로운 면면이 회식 등 한 자리에 있는 모습이 자주 SNS에 등장해 항간에는 "야마다회"라고 불립니다.」(스포츠지 기자) 일행은 5월 둘째 주부터 ..
『JO1』는 쟈니스 “신경 안 씀”、요시모토는 K-POP 비지니스를 지향해「세계가 목표」 요시모토 흥업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TV 프로그램, 영화 제작에 심지어 IR(카지노) 사업까지 사업을 넓혔는데, 최근 아이돌 그룹 제작에 힘을 쏟고 있는데 그 시작이 심상치 않다. 그들의 이름을 처음 듣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올해 3월 4일 데뷔 한 신인이지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데뷔 싱글 「PROTOSTAR」는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40만 장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 판매수는 쟈니스 소속 그룹에 못지않은 인기라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데뷔했는지 얼마 안 된 신인 그룹 JO1가 쟈니스 일강 체제였던 일본 아이돌 가요계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는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강자 CJ ENM과의 공동 제작이 큰 이유일 것이다. 한국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JAPAN..
[음성 공개] 토미카와 유타 아나운서 아동 학대 혐의로 경찰 출동 소동 TV 아사히의 간판 토미카와 유타(富川悠太 43세) 아나운서 부부의 아동 학대 혐의로 경찰이 출동했다. 토미카와 유타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코로나 감염에도 불구하고 생방송을 진행해 TV 아사히 방송국 전체 폐쇄까지 이르게 한 장본인으로 간판 아나운서에서 한 번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현재 코로나 완치에도 불구하고 자택에서 요양 중으로 보도되고 있으나 이 자택 요양 생활이 토미카와 아나운서와 아이들에게는 지옥이었다. 토미카와 부부는 2006년 결혼하여 슬하에 중학생과 초등학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부부는 3년 전 위 건물을 매입해 해당 동네로 이사를 왔는데, 그 곳은 거주 지역으로 건물 간 사이가 상당히 가까워 집에서 큰 소리를 내는 경우 주변 집에 다 들린다고 한다. 그런데 이사 온 처음부터 그 "검..
「우리 애는 먹지 마세요.」불륜녀 칸다 사야카의 현재 일본 아이돌의 원조 마츠다 세이코의 딸로 유명한 칸다 사야카 (神田沙也加 33세)가 세간의 중심에 슨 것은 쟈니스 주니어 소속 그룹 MADE의 아키야마 타이가(秋山大河 28세)와의 불륜이 보도되면서이다. 해당 보도로 타키자와 부사장의 큰 노여움을 사 그룹 MADE에서 탈퇴는 물론이고 쟈니스 사무소에서도 강제 퇴소당했다. 칸다 사야카를 잘 아는 지인에 따르면 「그녀는 함께하는 공동 출연 아티스트 킬러로 유명하다. 남자 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다른 아티스트들에게 딱 붙어서 스킨십을 하는데, 공동 출연 아티스트에게 접근하는 것은 이미 결정된 것으로 봐도 좋다. 한 번은 소문을 들은 아티스트의 매니저가 사야카의 사무소 스탭에게 『우리 애는 먹지 마세요.』(=우리 애 건들지 마라)라고 못을 박은 적도 있을 정도..
쟈니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Twenty★Twenty」 발표 쟈니스 사무소는 지난 12일 사회 공헌, 봉사 활동을 위한 「Smile Up! Project」의 일환으로 소속 아티스트 15개 그룹, 76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Twenty★Twenty」 결성을 발표했다. 「Twenty★Twenty」는 본래 2013년 3월 경 쟈니 사장아 도쿄 올림픽 개최에 맞춰 주니어 40명으로 구성된 유닛을 발표한 프로젝트 그룹명이나, 작년 쟈니 사장의 사망과, 도쿄 올림픽의 연기 사태로 인해 취소되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타키자와 히데아키 부사장이 고인이 된 쟈니 사장의 뜻을 받아 어려운 시기를 응원하기 위해 재구성 도모한 것이다. 기존에 주니어만 40명 구성이 계획되었으나, 타키자와 버전은 소속 아티스트인 V6를 시작으로 가장 최근 데뷔한 SixTones, SnowMan..
모델 다레노가레 아케미 약물 의혹 기사에 분노 모델 다레노가레 아케미(ダレノガレ 明美 29세)가 이니셜을 이용해 약물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 기사에 대해 자신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일부 언론 매체에서 한 모델의 이니셜을 사용해 특정 모델의 마약 의혹을 보도했다. 하지만 이 이니셜이 누가 봐도 다레노가레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라 이것을 부정을 한 것이다. 다레노가레는 「이건 정말 영업 방해예요.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 생각입니다.」 「엉터리 기사는 그만 두세요.」라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그녀는 5년 전 성형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도 기자회견에서 직접 코를 만지게 하여 증명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논란이 터진 것이다. 마약 의혹에 대해 다레노가레 씨는 「모발 검사했습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서 1000개 이상 뽑았어요.」라고 밝혔다. 이 결..
일본 PCR 검사 기준 변경? 이전까지 일본 정부에서 발표한 PCR 검사의 기준은 37.5도 이상의 발열이 4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중증자는 감기 증상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였다. 그런데 이 기준이 도대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증거나 기준이 없고, 무증상자의 감염이 대거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생노동성의 이런 발표를 신뢰하는 일본 국민은 없었다. 당연히 대내외적 비난으로 일본 열도가 들끌었다. 그래서 후생노동성 장관이 직접 추가로 기준을 발표했는데, 애매한 국민성 때문인지, 아니면 책임을 지지않으려고 하는지, 「37.5도 4일 지속 기준은 삭제, 평균 체온이라면 각각 그 안에서 판단한다. 개인이 강한 권태감을 느끼면 검사하라.」 등 같은 일본인이 들어도 「아니 그래서 어쩌란 거야?」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확실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