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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식/연예계 뉴스

와타베 켄 테이크 아웃 불륜 인정 이혼은 NO 모든 방송 자숙

 

일본의 인기 개그 듀오 안쟛슈의 와타베 켄(渡部建 47세)의 불륜 보도가 일본의 코로나 관련 뉴스를 덮고 있다.

이전부터 일본 연예계의 불륜 소식은 여러 번 있었지만 최근 불륜 보도 중에서도 가장 뜨겁다.

그 이유는 한 여성이 아니라 여러 여성과의 동시 다발적인 관계를 인정했기 때문인데,

 

 

2017년 사사키 노조미(佐々木希)와의 결혼 이전 만난 것으로 알려진 A 씨, 당시 한 파티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사키 노조미와 교제 중인 것을 밝히고 만났다고 한다. (그래서 별로 중점을 두지 않는 듯싶음.)

 

와타베는 해당 여성과 만났을 때「여자 친구한테 들키지 않게 남장하고 둘이서 사진 찍자」라며 위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A 씨와의 관계는 17년 결혼 전이며 결혼 후에 대해서는 기사에 없었고,

B 씨와의 관계는 결혼 전 밀회를 즐기기 시작해서 결혼 후에도, 장남을 낳고 나서도 계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 씨와의 관계는 최근으로 19년부터 관계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충격인 여성은 B 씨로 도쿄 롯폰기 타워 맨션 내에 있는 와타베의 개인 법인 사무소 내에서 30회 이상 관계를 가졌고, 지하주차장의 다목적 화장실(한국의 장애인 화장실)에서도 여러 번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그는 지하주차장에서 가까운 화장실로 오라고 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화장실 열쇠를 잠근 후에는 순간에 끝났어요.... 그 후로도 힐즈의 화장실만 지정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지하 2~4층에 있는 화장실을 배회하고 사람이 없는 층을 확인한 다음 『지하 O층이야 얼른 와.』라고 지시를 내렸어요.」

 

 

 

「그는 저를 성 배출구쯤으로 생각한 것 같아요. 적어도 여성으로서 대해주길 바랬어요.」라고 밝혔다.

관계 후 와타베는 입막음 용도인 것인지, 해당 여성에게 매번 1만 엔(11만 원 정도) 지폐를 건네주었다고 한다.

 

 

 

 

여성 C씨는 원래 알던 지인으로 2019년부터 그녀의 집을 찾아가 3회 이상 여러 번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달 6일 주간문춘이 와타베에게 직접 만나 물어봤다고 한다.

기자 : 「화장실에서 여성과 성행위를 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맞나요?」

와타베 : 「모릅니다. 」

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기자 방문 8시간 후

 

 

 

와타베가 직접 여성 B에게 전화를 걸어

 

와타베 : 「오늘 문춘에서 사람이 와서 여러 가지 물어봤어, 혹시 우리가 언제 마지막으로 만났는지 기억나? 옆에 아내가 있는데 아내 바꿔줄게」

사사키 노조미 :  「남편 하고 마지막으로 만난 게 언제죠? 저희가 결혼한 게 17년인데 그 전인가요 후인가요?」

 

이렇게 직접 전화까지 해서 물어봤고 해당 여성은 「결혼 후에도 관계는 이어졌으며, 먼저 연락하고 접촉한 것은 와타베」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둘 다 쓰레기네 쓰레기... 쯧쯧)

 

 

 

이외에도 와타베는 7명 정도의 여성과 관계가 있었을 것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키 노조미는 이혼하지 않을 생각인 것 같다. (불쌍한 인생... 쯧쯧....)

 

 

 

와타베의 불륜 보도가 일본 전체를 덮고 있지만, 워낙 불륜이 많은 나라이다 보니,

불륜을 해도 용서할 수 있는 포인트라는 한국 문화로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도 속속 나오고 있다.

 

저렇게 더러운 불륜임에도, 

「기분이 어떠한지(상대에 대한 감정)」 

「아이에게 창피할 정도인지」 

「변호나 사죄가 납득 가능한지」 

「지금까지 아내를 소중히 대했는지」   

를 고려하고 이전까지 결혼생활을 잘 유지해 왔는지에 따라 이혼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딴 게 다 왜 필요한 건지 모르겠다. 이미 불륜을 저질렀다는 것은 남편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다 거짓말이고 배신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텐데, 더 이상 이혼이 창피한 세상도 아니고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일본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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